ETH 그냥 들고 있으면 매년 손해입니다

이더리움 그냥 보유 중이면 스테이킹하는 사람보다 매년 3% 뒤처집니다.

📌 핵심 내용

1️⃣

블록체인은 전 세계 컴퓨터에 장부를 나눠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이 장부를 검증하는 사람을 검증인(Validator)이라 부르고, 가스비 일부를 보상으로 받습니다.

2️⃣

검증인이 되려면 이더리움을 담보로 맡겨야 하는데, 이게 바로 스테이킹입니다. 거짓 검증 시 담보가 깎이는 슬래싱 구조 덕분에 사람을 믿지 않아도 시스템을 믿을 수 있습니다.

3️⃣

보상은 신규 발행 이더리움과 가스비, 두 가지에서 나옵니다. 검증인이 많아지면 보상률이 자동으로 낮아지는 시장 원리로 수렴합니다.

4️⃣

직접 검증인이 되려면 최소 32 ETH(약 1억 원)가 필요합니다. 일반 투자자는 업비트, 바이낸스, Lido 같은 위임 스테이킹을 쓰면 되고, 수수료는 보상의 10~20% 수준입니다.

💡 기왕 이더리움을 장기 보유할 거라면 스테이킹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안 하면 하는 사람 대비 매년 3%씩 실질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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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yvEnNbqVDc